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새 (억지) 유행이라는 버터떡을 먹으러 왔어요!
저는 구암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는 길에 유성카페 1968이라는 곳에서 먹었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는데 하마터면 지나칠뻔 했어요,,,ㅎㅎㅎ


저는 버터떡을 포장해서 나왔는데
카페 분위기가 되게 아늑해보이고 좋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나왔네요ㅜㅜㅜㅜ
시간 있으신 분들은 카페에서 드셔보세요!
가격은 버터떡 5개 5500원에 아래 사진처럼 포장해 주시더라고요!



포장도 너무 이쁘고!!!!!
감동하면서 먹어봤는데
버터떡 맛은!!!!!!!
바로바로
소금빵 + 찹쌀도넛이랍니다!!!
딱 맛은 소금빵이고 찹쌀도넛의 식감이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떡같이 쫄깃한,,!!
저처럼 소금빵도 좋아하고
찹쌀도넛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시도해 볼 가치는 있는것 같아요!!!
그럼 이만 공부하러
